1949

오리스의 8일 파워리저브 탁상시계 1949.
오리스의 8일 파워리저브 탁상시계 1949.

2차 세계대전동안 당시 혁신적인 시계기술의 진보라는 극찬을 받았던 8일 파워리저브 (8일에 한번만 태엽을 감으면 되는 기능) 시계 개발하였다.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그때에 만들어진 시계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