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

오리스 런던 재즈 페스티벌, 1996년
오리스 런던 재즈 페스티벌, 1996년

런던 재즈 페스티발에서 오리스 사상 최대 규모의 스폰서쉽이 이루어졌다.

스폰서쉽을 통해 오리스는 재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게 되었고, 루이 암스트롱, 마일즈 데이비스, 찰리 파커, 듀크 엘링턴, 라이오넬 햄턴, 맥코이 타이너와 같은 위대한 재즈인을 위해 재즈 워치를 매년 출시하게 되는 기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