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오리스가 홍콩의 코우룬에서 두 번째 부티크를 개장하였다. 홍콩에서 가장 번화한 쇼핑지역 의 중심부인 코우룬의 나단 로드에 자리 잡은 오리스 부티크는 새롭고 우아하게 단장 되어 있다. 이 부티크는 오리스의 모든 컬렉션을 진열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쇼핑 경험을 보장해준다.

2010년 카를로스 코스테가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해역의 수중에 31마일 길이로 구불구불 하게 펼쳐저 있는 거대한 세노테(동굴망) 도스 오호스(Dos Ojos)에서 호흡 장비 없이 수심 150m아래를 유영하여 이 분야에사 새로운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하였다. 베네주엘라 출신인 코스테 씨는 단지 수중용 횃불과 모노 핀을 착용하고 죽음에 도전하는 것과 같은 이 모험적인 다이빙에 도전하였다. 오리스는 특별히 카를로스 코스테 세노테 시리즈 한정판을 출시하여 그가 이룬 위대한 업적을 기념한다.

오리스는 최근 홍콩의 예술가이자, 사업가로 잘 알려진 니콜라즈 셰(사정봉)와 공동사업 계약을 쳬결하였다. 전문적인 직업인의 삶 전체를 통해 니콜라즈 셰 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뜨거운 열정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직업적 선택 과정에서 특히 자신감을 보여 주고 있는 니콜라스는 열심히 일하는 도덕성과 모든 도전을 기꺼이 받아 들이려는 자세를 보여 준다. 이처럼 높은 인간적 자질은 오리스의 사업 철학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매년 실시되는 레이드 스위스-파리 자동차 대회의 개막식은 언제나 특별한 행사로 기억되고 있다. 2011년 8월 18일에 무려 180대 이상의 클래식 자동차들이 2011 레이드에 참가하여 인상적인 모습으로 스타트 라인을 돌파했다. 이들이 파리를 향해 숨 막히는 자동차 경주를 시작한 것이었다. 개막 기념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오리스 회장 울리크 헤촉씨가 전년도 레이드 우승자에게 '우승자의 시계' 선물로 주었는데, 이 시계가 오리스 레이드 2001 크로노그래프였다.

1994년에 스위스의 상징적인 정찰기로 알려진 “Patrouille Suisse” (PS) 헌터 비행기들이 스위스 공군으로부터 퇴역하자, 이 비행기를 사랑하던 전세계적으로 많은 열성 팬들이 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로부터 각계 각층의 군용 비행기 애호가들이 " Patrouille Suisse-Hunter"를 복귀 시키라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단체를 '스위스 헌터 팀'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팀은 Patrouille Suisse의 팬 클럽이다. 오리스의 시계 제조 공장 종업원들과 이 유서 깊은 항공기에 열정을 지닌 모든 팬들이 이 팬 클럽에 참여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기 위해 오리스는 세 가지 모델의 오리스 스위스 헌터 팀 PS 한정판 시계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들이 Patrouille Suisse에 대한 지지를 계속 유지하도록 스위스 헌터 팀에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