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패슬레르, 마이크 로켄펠러와 니코 뮐러가 자랑스럽게 오리스 아틱스 GT 크로노그라프를 선 보이고 있다. 오리스 회장 울리크 헤촉씨와 부사장 클라우딘 거티저-헤촉씨가 니코 뮐러, 마이크 로켄펠러와 마르셀 패슬레르 씨를 환영하고 있다. 르망대회에서 2회나 우승한 마르셀 패슬레르가 대형 오리스 시계 전시물을 들고 운전하는 흉내를 내고 있다. 오리스 시계제작자의 안내와 그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마르셀 패슬레르가 오리스 아틱스 GT 크로노그라프 가공 작업을 경험하고 있다. 독일 자동차경주대회 신인선수 니코 뮐러가 오리스 아틱스 GT 크로노그라프의 재구성 공정을 체험해보고 있다. 아우디 자동차 레이서들 뿐만 아니라 시계제작자들도 오리스에서 흥미진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2013년 DTM 자동차 경주대회 우승자 마이크 로켄펠러가 무브먼트에 빨간색 회전자를 장착하고 있는 모습. 아우디 경주용자동차 레이서들이 사진촬영시간에 오리스 직원들과 만나 담소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