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판 3시 방향에 설치한 오리스 특허 비선형 파워 리저브 표시창은 10일 에서 제로까지 태엽통에 남아 있는 동력의 양을 표시해 준다. 새로 출시되는 오리스 110주년 기념 한정판의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하고, 캘리버 110 으로 작동한다. 문자판에는 비선형 파워 리저브 표시창이 있다. 오리스가 처음으로 두 가지 복합기능을 결합하여 10일 간 파워 리저브를 보장하는 제품이다. 독특한 톱니 배열 방식을 통해 오리스가 획득한 비선형 파워 리저브 표시 방식을 선 보인다. 오리스 캘리버 110 은 오리스 회사 내부에서 개발하고 여러 스위스 시계 제작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생산하는 제품이다. 오리스 캘리버 110 은 순수하면서도 산업적인 디자인의 모양새를 가지고 있으며, 오리스의 시계 제조 철학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