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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로즈버그는 새로운 오리스 시계를 대표한다

12.10.2006 - 니코 로즈버그는 새로운 오리스 시계를 대표한다

윌리엄즈F1 팀의 공식파트너인 오리스 시계는 기계식 레이싱 시계 중 니코 로즈버그를 위한 한정판을 출시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은 물질인 타이타늄으로 만들어진 이 시계는 각각의 시계에 2,400개 한정판임을 보여주는 숫자가 각인되어 있다. 이 2,400이란 숫자는 니코의 데뷰 부대였던 2006년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가장 빠른 랩을 기록한 V8 Coswarth Engine의 배기량이다.

많은 디자인적 특징들은 모두 니코가 운전하는 Williams FW28차량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졌다. 예를들어 이 시계에 있는 12시부터 20시까지 있는 스케일은 Cosworth V8엔진의 rpm을 보여주며, 청색으로 표시된 10 숫자는 니코의 드라이버 번호와 같다. 이 시계는 특수제작된 러그와 그것과 함께 차량 타이어의 패턴을 살린 검정색 고무밴드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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