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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7.2006 - 미스 독일의 그랑프리 방문기

미스 독일 'Isabelle Knispel'양이 오리스 사를 대신하여 이번주에 Hockenheim에서 벌어진 독일 그랑프리에 방문하였다. 18세인 그녀는 퀄리파잉이 있던 토요일에 윌리엄스F1 팀의 피트래인에서 F1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를 만났다.

“그는 아주 매력적인 남자다.”라고 'Isabelle Knispel'양이 말했다. “피트에서 나는 사람과 기계와의 환상적인 팀웍을 느낄 수 있었다.”. 미스터 스위스인 'Miguel San Juan'과 함께 방문한 그녀는 니코 로즈버그를 위한 한정판 시계를 전달하였다. 이 시계는 다이나믹한 디자인인 오리스 윌리엄스F1 라인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일요일 오후엔 아름다운 미스 독일과 미스터 스위스가 함께 독일 그랑프리에서 니코 로즈버그의 레이스를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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