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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006 - 오리스 사가 유명한 다이버인 카를로스 코스테와 파트너쉽을 만들다.

스위스 시계 생산업체인 오리스 사에서는 프리다이빙 부분 세계기록 보유자인 카를로스 코스테와 3년간 파트너쉽 계약을 채결하였고, 그의 이름을 딴 기계식다이번 한정판 시계를 출시할 계획이다.

베네쥬엘라 출신인 30세 프리다이버인 카를로스 코스테는 산소통 없이 무호흡 프리다이빙 부분의 기록을 꾸준히 갱신 중이며 오리스 브랜드의 챔피언이다.
2003년엔 프리다이빙에서 마의 깊이인 100미터에 도달한 첫번째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세계기록으로 등록되기도 하였다. 2004년 그는 일정한 무게로 102미터에 도달하였고, 다양한 무게로 135미터까지 다이빙을 하였다.

2006년 5월 9일 베네쥬엘라 다이버는 다양한 무게를 이용한 프리다이빙 부분에서 140미터에 도달하여 다시 세계신기록을 달성하였다. 오리스 사는 이 중요한 업적을 남긴 카를로스 코스테에게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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