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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7 - 오리스, 윌리엄즈F1 팀과 계약을 연장

오리스 사가 오늘 윌리엄즈F1 팀과 올해 계약을 연장하면서 그 규모 또한 늘렸다. 현재 차량에 부착되어 있는 오리스 로고를 포함하여 드라이버의 글러브에도 넣게 되었다. 팀의 다른 한명의 드라이버인 Alex Wurz와도 스위스 시계 오리스 사와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하였다.

같은 시각에 오리스 윌리엄즈F1 팀 콜랙션의 새로운 데이데이트 모델이 선보였다. 이 제품은 포뮬러1 스타일을 살린 카본 다이얼을 가지고 있다. 그 베젤에는 13시부터 24시까지 보여주는 눈금이 있다. 강화 사파이어 크리스탈 아래에 있는 시분초침들은 오랜지 색상의 축광식 야광을 가지고 있다. 레이싱 스타일의 고무밴드 역시 포뮬러 차량의 타이어의 모양을 살린 디자인이다. 이 새로운 스포츠형 시계는 오리스의 상징인 레드로터와 무브먼트를 볼 수 있도록 뒷면에 유리를 부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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