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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7 - 미스 독일 오리스 시계를 받다

현재 미스 독일인 Isabelle Knispel 양이 오리스 아틀리에 모델 중 여성용 모델을 선물받았으며 공식 석상에 이 시계를 착용할 것을 약속하였다.

베를린 Wempe에서 미스 독일이 그녀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다이어몬드가 세팅된 오리스 여성 모델을 전달받았다. 그녀는 감동을 받으면서 말했다. "이 시계는 나와 너무나 잘 어울릴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의복들과도 어울린다."

이 클래식 모던 여성 모델은 다이얼 디자인과 그와 함께 세팅되어 있는 다이아몬드, 곡선의 사파이어 유리는 여성의 손목에 있을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그 뒷면은 오리스의 상징인 레드로터와 무브먼트를 볼 수 있게끔 유리가 있다..

시계를 본 Isabelle Knispel 양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언급했다. "나는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시계본단 나만의 스페셜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시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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