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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2007년 바젤월드

29.05.2007 - 오리스, 2007년 바젤월드

2007년 바젤월드에서 오리스는 인터네셔널 컨퍼런스에서 큰 호응을 받은 혁신적인 콜랙션을 선 보였다.

스위스 시계 오리스는 최근 콜랙션을 업데이트한 모델을 새롭게 확장한 브랜드 부스에서 런칭하였다.

오리스 시계의 콜랙션 - 모터스포츠, 항공, 다이빙, 그리고 컬쳐 - 안에 타이타늄 제질의 신제품 TT3 크로노그래프와 카를로스 코스테 다이버 크로노그래프, Leohard Euler 수도쿠 시계, 디지 길레시피 재즈 한정판을 추가함으로서 그 가치를 상승시켰다.

다양한 나라들에서 방문한 손님들과 파트너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바젤에서 가장 붐비던 브랜드 부스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