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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홍보대사 니코 로즈버그를 만나다

08.08.2007 - 오리스 홍보대사 니코 로즈버그를 만나다

부다페스트 F1에 앞서 오리스가 핀란드와 체코 관계자들을 위해 윌리엄즈 F1팀 드라이버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토요일 예선경기 후 방문자들은 윌리엄즈 팀 차고를 방문하여 일요일 본선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었다. 참석자 중 한 사람인 핀란드에서 온 Harri Pietilä는 준비과정 하나 하나의 완벽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오리스 홍보대사인 니코 로즈버그와 알렉스 뷔르츠가 참가한 저녁 연회를 갖는 기회를 갖고 다음날 있을 경기에 대한 전략에 대한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헝가리 그랑프리에서의 활약을 통해 윌리엄즈 F1팀은 추가 점수를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팀순위 5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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