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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대표 기계식 시계와 포뮬러원(F1) 천재 드라이버의 만남

05.02.2008 - 스위스 대표 기계식 시계와 포뮬러원(F1) 천재 드라이버의 만남

포뮬러원 AT&T 윌리엄즈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천재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가 2007년에 이어 2009년 까지 스위스 시계 오리스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로 했다.

AT&T 윌리엄즈 팀과 200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명가 재건에 주축이 될 니코 로즈버그는 오리스 시계는 물론 오리스 로고가 새겨진 경기복과 글러브를 착용하게 된다.

니코 로즈버그는 최근 AT&T 윌리엄즈 팀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2년간 계약을 통해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과정의 중심에 서고 싶다고 밝혔다.

울리히 헤르초크 오리스 대표는 니코 로즈버그의 계약 연장에 대해 오리스 시계와 가장 어울리는 드라이버인 니코와 앞으로 함께 할 수 있음에 대해 매우 만족함을 표현했고 2008년에는 첫 우승을 할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