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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위에 등장한 무서운 신인

19.02.2008 - 트랙위에 등장한 무서운 신인

AT&T 윌리엄즈 팀의 공식 파트너인 오리스에서 새로운 팀 드라이버인 카즈키 나카지마를 소개한다.

카즈키의 선택은 오리스 TT3 크로노그래프였다.

일본에서 수년간의 성공적인 드라이버 경력을 통해 작년 윌리엄즈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선택된 카즈키가 2008년 천재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의 새로운 팀메이트로 자리잡았다.

현재까지 성공적인 연습과정을 수행하며 카즈키는 다가올 시즌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는 2008년은 윌리엄즈팀의 꿈이 이루어지는 해이며 이러한 과정에 함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리스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신인 드라이버의 선전과 윌리엄즈 팀의 성공적인 시즌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