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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와 켄 마쑤다이라

07.05.2008 - 오리스와 켄 마쑤다이라

연기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배우 켄 마쑤다이라가 오리스 TT3 포뮬러 골드 한정판의 주인이 되었다.

켄 마쑤다이라는 윌리엄즈F1 팀의 창립 30주년을 위해 제작된 300점의 한정판 시계중 하나의 주인이 되었다.

켄 마쑤다이라는 일본 유명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아바렌보 쇼군'이라는 유명 TV시리즈에 출연중에 있는 일본내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이다. 2004년에는 연극 '요진보'의 연기를 통해 수항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무라이 영웅역을 자주 맡는 배우이다. 켄은 오리스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켄 마쑤다이라는 동경에 있는 오리스 부띠끄에서 TT3 포뮬러 골드 워치를 구입했다. 오리스 재팬의 나미는 "켄 마쑤다이라씨가 샵에 왔을때 매우 놀랐다. 그는 한눈에 TT3 포뮬러 골드 워치를 고른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보였다. 일본인의 영웅이 오리스를 착용하는 것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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