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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G 스타가 오리스의 친구가 되다!

30.07.2008 - 수퍼 G 스타가 오리스의 친구가 되다!

겨울 스포츠의 전설적인 인물이 당신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아무때나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러한 기회가 오리스에게 주어졌습니다. 전설적인 오스트리아 스키선수이나 올림픽 은매달 수상자인 Hans Knauss씨가 오리스 시계를 착용하였습니다.

Hans씨는 전형적인 오스트리아 가정의 가장이고 겨울스포츠의 전문가이자 광팬입니다. 1988년에 프로로 전향한 그는 스키대회전, 수퍼 G, 다운힐 부분에서 많은 타이틀을 획득하였습니다. 1998년 일본에서 열린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수퍼G부문 은메달을 수상하였으며 1999년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다운힐 레시스 중 하나인 Kitzbuehel에서 우승하였습니다.

2004년에 은퇴를 선언한 Hans씨는 지금 오스트리아 ORF TV채널에서 스키전문가이자 해설자로 활동 중 입니다.

그는 물이 얼기를 바랄지 모르지만, Hans씨가 선택한 오리스 다이버 타이탄 데이트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1000미터 방수성능 – 오스트리아 오리스 세일즈 책임자 Albert Gilli씨와 최근에 같이 동석을 하였습니다.

Gilli씨가 말했다: “전설적인 스키 스타인 Hans Knauss씨가 오리스 시계를 선택한 이번 일은 판타스틱하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영웅이며 젊은 스포츠선수들에게 좋은 표본이 되는 선수입니다. 그가 선택한 시계 오리스 다이버 타이탄 데이트가 세계 큰 스키 이벤트의 ORF 해설자로 여행을 자주하는 그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시계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