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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사이클 팀이 언덕을 향해 질주하다.

15.10.2008 - 오리스 사이클 팀이 언덕을 향해 질주하다.

아름다운 경치, 화창하게 빛나는 햇살, 그리고 적당한 온도를 가진 이른 가을 독일 남쪽지방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그런 경치속에 오리스 사이클 팀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독일 남서쪽 지방인 Freiburg에서 열리는 사이클 이벤트인 ‘Schauinslandkönig’가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Freiburg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성행하는 유명한 지역으로 스위스 국경과 근접한 마을 중 하나 입니다.

오리스가 스폰서하는 여섯명으로 구성된 사이클팀은 오리스 제품 디자인 계발팀의 총괄책임자인 Ralf Hilbich씨가 소속되어 있어 그 의미가 더 합니다.

이 대담한 사이클 주자들은 총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1170미터 높이의 Schauinsland 산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대회는 총 11.5키로미터 길이에 출발점부터 도착점까지 거의 800미터에 가까운 고저차를 가진 험난한 코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공식 시간 측정은 마이크로 테크널러지 방식의 디지탈 시계가 측정하였습니다만 사이클팀은 자신의 기록 측정을 위해 오리스 시계를 착용하고 경주를 임했습니다.

이 이벤트가 끝난 후 지친 Ralf씨가 말했습니다: "이 경주를 위해 착용하였던 크로노그래프 시계는 스포츠를 위해 완벽했습니다. 밴드는 손목에 밀착되어 안정감있었고 레이싱 중간 기록 체크를 할 수 있었습니다. 'Schauinslandkönig'는 아주 힘든 레이싱이였지만 오늘 오리스 팀은 좋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스포츠를 위한 완벽한 시계: 모터스포츠 라인의 오리스 크로노그래프 (TT3윌리엄즈 F1 컬래션 ), 다이빙, 항공 and 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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