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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항공 시계를 뒤집어보다.

12.11.2008 - 오리스 항공 시계를 뒤집어보다.

배행기를 뒤집어 비행하면서 380 킬로미터로 비행하며 10배의 중력(10G)를 느껴보는 이러한 경험은 일반인들이 느낄 수 없는 경험입니다. 오리스의 엠버서더이자 곡예비행사인 Don Vito Wyprächtiger 씨는 일반인이 아닙니다.

Don Vito 씨는 BC4 플라이트 타이머 시계를 그와 함께 최근 몇 달을 같이 생활하였고 이제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 둘은 비행기 조정석에 같이 자리를 하며 멋진 장면들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겨우 15세때부터 Don Vito 씨는 곡예비행사가 되길 꿈꾸어 왔으며 23세가 된 오늘날 그는 이미 스위스 곡예비행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곡예비행기를 운전하는 것은 꿈을 이룬것뿐만 아닌라 그의 생활이 되었습니다.

기계공학을 공부한 Don Vito 씨는 또한 Hannes Arch - 호주 곡예비행사이자 최근에 있었던 2008 Red Bull Air Race 의 세계 챔피언 - 의 비행팀의 한 멤버로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의 스승의 성공 후에 Don Vito 씨는 말했습니다: “내가 펼친 곡예비행은 스위스 최고가 되기에 충분히 훌륭한 곡예였습니다. Red Bull Air Race 팀의 비행사들은 세계적인 비행사들입니다. BC4 플라이트 타이머 시계의 한계에 실험하며 스승님으로 부터 전수받을 수 있었던 이번 비행은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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