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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즈팀과 함께한 이번 시즌은 오리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

19.11.2008 - 윌리엄즈팀과 함께한 이번 시즌은 오리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

모터 스포츠에서 흥미로운 또 한번의 시즌이 끝났고 오리스 역시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08년 시즌은 그 어느 해보다도 모터 스포츠 부분에 신제품이 많이 출시된 시즌이였습니다. 이 모든건 지난 1월부터 AT&T Williams Formula One team과 파트너쉽을 강화한 이 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AT&T 윌리엄즈팀의 드라이버이자 오리스의 엠버서더인 니코 로즈버그는 그랑프리에서 그 생애 처음으로 호주대회에서 3위로 폴디움(시상대)에 오르는 시즌을 맞이 했습니다. 또한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첫번째 야간경주가 펼쳐진 싱가폴대회에서는 2위로 입상하여 폴디움에서 그의 오리스 시계인 TT3 크로노그래프의 삼폐인 방수성능을 테스트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팀메이트인 카주키 나카지마 또한 포뮬러1의 첫번째 풀타임 시즌을 보냈습니다. FW30차량과 함께 5월에 있었던 모나코 그랑프리 대회에서 첫번째로 스코어를 얻은 첫번째 일본인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트랙밖에서는 그는 오리스 디자이너들과 함께 그의 이름이 세겨진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를 공동작업하였으며 이 한정판 시계는 2009년 초반에 런칭될 예정입니다.

시계에 영감을 불어넣은 모터 스포츠 부분에서 오리스는 TT3 포뮬러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과 새로운 TT3 크로노그래프, TT3 크로노그래프 블랙, TT3 그랑프리 리미티드 에디션,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로운 오리스 윌리엄즈F1 팀 컬랙션 모델들을 런칭하면서 아주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09년에는 더 많은 모터 스포츠 신제품들과 더욱 흥미로운 시즌을 보내길 희망합니다.

오리스의 2008년 모터 스포츠 시즌을 더 보기 원하시면 갤러리를 클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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