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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Williams팀과 오리스의 파트너쉽은 계속됩니다.

09.12.2008 - AT&T Williams팀과 오리스의 파트너쉽은 계속됩니다.

오리스에서는 AT&T Williams Formula One team과의 파트너쉽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리스는 윌리엄즈팀과 가장 오래동안 스폰서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리스 로고는 2009년 시즌 FW31 포뮬러 차량의 익숙한 위치인 앞쪽 윙의 양쪽면에 위치해 있을 것입니다.

2008년 포뮬러1 시즌은 윌리엄즈F1 팀 컬랙션 시계들의 전 세계적인 성공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오리스에서는 윌리엄즈F1팀의 30주년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제작된 TT3 포뮬러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습니다.

2009년에 오리스는 윌리엄즈F1팀 드라이버의 한정판 시계를 계속 출시한 전통을 이어받아 카주키 나카지마 데이데이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합니다.

윌리엄즈팀과의 스폰서 계약 및 두 명의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와 카주키 나카지마,와의 오리스 엠버서더의 관계는 2009년에도 계속되어집니다.

오리스 사의 CEO이신 Ulrich Herzog씨는 말했습니다: “ AT&T Williams 팀과의 파트너쉽을 이어갈것을 확정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리스의 모터스포츠 시계들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지난 6년간의 파트너쉽의 효과는 확인되었습니다.”

AT&T Williams 팀의 단장이신 Frank Williams 경은 말했습니다: “저는 오리스를 비롯하여 Philips, Allianz, 그리고 모두 최근에 우리와의 파트너쉽 계약을 연장한 것에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오리스는 내년에도 우리와의 계약을 통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둘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오리스가 Allianz와 Accenture 처럼 10년이 넘게 스폰서를 유지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그 초석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