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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와 카주키를 트랙에서 직접 만나보다. 니코와 카주키를 트랙에서 직접 만나보다.

18.06.2009 - 니코와 카주키를 트랙에서 직접 만나보다.

AT&T 윌리엄즈팀 드라이버들이자 오리스의 엠버서더들인 니코 로즈버그와 카주키 나카지마는 오리스 런던에서 준비한 이벤트 '인사이드 트랙'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실버스톤 영국 그랑프리에 앞서 오리스에서는 올해열릴 영국 스포츠 행사 중 가장 큰 대회중 하나인 F1 그랑프리를 준비하고 있는 드라이버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런던 중심가에 위치한 멋진 'Dreamvault'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모터스포츠 패독처럼 꾸며놓고 드라이버들이 직접 트랙을 가이드하고 F1 스타가 되기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빅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때로는 그 스케일을 줄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번 오리스에서 준비한 이벤트가 실버스톤 트랙의 스케일을 줄인 축소판이였습니다. 실제 실버스톤 보다는 작지만 운전하기엔 충분히 터프하게 설정되었습니다. 두명의 드라이버들이 F1의 드라이빙 스킬을 보여주며 그들이 가장빠른 랩타임을 만드는 어려운 과정들을 게스트분들께 보여주었습니다.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한 후 니코씨가 말했습니다: "이번 오리스 이벤트에 참석해서 즐겁습니다. 저희 팀의 홈에서 펼쳐지는 그랑프리에 앞서 팬들을 위해 색다른 뭔가를 하게 되어 좋습니다."

카주키씨가 말했습니다: "저희는 많은 연습을 시뮬레이터를 통해 하고 있으며, 오리스에서 준비한 이런 종류의 경주는 정말 다른 느낌입니다. 즐겁습니다."

오리스 영국지사 영업총괄 책임자인 Paul Thurlow씨가 말했습니다: "니코씨와 카주키씨 두 분을 같이 모시고 F1 세상으로 게스트분들을 초대한 오늘 이벤트는 환상적이였습니다. AT&T 윌리엄즈팀의 공식스폰서로써 오리스가 이런 이벤트를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인사이드 트랙' 이벤트의 사진들을 보고 싶으시면 갤러리를 방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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