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레드닷 어워드 수상: 오리스가 최고중의 최고가 되다. BC4와 함께한 공중 곡예

17.07.2009 - 레드닷 어워드 수상: 오리스가 최고중의 최고가 되다.

오리스의 제품개발팀 책임자인 Ralf Hilbich 씨는 최근에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오리스 BC4 플라이트 타이머 모델이 독일 에센에서 열린 레드닷 'Best of the Best' 디자인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며 가장 저명한 디자인 상으로써 34개국 12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참석한 행사였습니다. 총 49개의 ‘Best of the Best’상을 수상한 브랜드 중에는 애플, 폭스바겐, 소니, 필립스, 세아트, 그리고 오리스가 있었습니다.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오리스 수상자로 참석했던 Ralf씨와 함께 시상식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Ralf Hilbich: “정말 레드닷 시상식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였습니다. 1000명이 넘는 유명 디자이너들이 웅집한 식장에서 BC4 플라이트 타이머 제품이 이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저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또한 다른 회사들의 수상이 확정된 혁신적인 제품들을 보게 되어 매우 흥미로왔습니다.

제가 상을 받기 위해 무대로 올라갔을때 가장 극적인 순간이였습니다. 무대 뒷편에선 BC4 플라이트 타이머의 영상물이 전 참관자분들에게 제품의 스페셜한 특징들과 'Best of the Best' 로 선정된 이유들을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Design Museum에서 수상자들을 위한 저녁식사가 마련되었으며 한쪽편에 선정된 모든 제품들을 진열해 놓았었습니다. 다시금 오리스가 이번에 얼마나 영광스런 상을 받게 되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3D 영상물을 보고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해 주십시오.

제품 페이지로 이동하기


Gallery
갤러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