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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09 - AT&T 윌리엄즈: 2009 포뮬러1 시즌 리뷰

2009년 한 해동안 오리스는 포뮬러1 파트너인 AT&T 윌리엄즈와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윌리엄즈팀의 공식 시계파트너로써 오리스는 모든 경주들을 밀착취재하여 그랑프리 프리뷰와 리뷰를 My오리스 페이지에 최신뉴스들을 제공하였습니다.

두 명의 열정적이고 경쟁적인 드라이버들과 팀의 정신적인 지주인 프랭크 윌리엄즈 경과 함께 팀은 긍정적으로 시즌을 시작하였습니다. 니코는 처음 8라운드동안 매 주말 적어도 1번이상의 연습세션에 참석하여 꾸준히 그의 페이스를 끌어올렸습니다. 니코는 포인트를 조심씩 쌓아가서 헝가리와 독일에서 4위로 올 해 최고의 성적을 올렸지만 폴디움에 올라서기엔 모잘랐습니다. 결국 드라이버 챔피언쉽에서 최종 7등으로 시즌을 마감하였습니다.

카주키는 가혹한 그의 두번째 포물러1 시즌을 가졌습니다. 연습세션과 퀄리파잉에서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었으나 결국 본경주에서는 포인트없이 시즌을 마쳤습니다.

오리스는 컨스트럭터 챔피언쉽에서 2008년보다 성장한 7등으로 시즌을 마감한 팀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결국 또 한 시즌을 보내고 2010년 시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랭크 윌리엄즈 경의 팀에게 새 시즌엔 새로운 엔진 파트너와 두명의 새로운 드라이버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Oxfordshire의 Grove에 위치한 윌리엄즈 본사에서 그를 만나 인터뷰하였습니다.

왜 2010 윌리엄즈의 새로운 엔진 파트너로 코스윌스를 선택하였습니까?
“윌리엄즈처럼 코스월스 역시 오너분들이 레이싱과 엔지니어링에 열정을 가진 독립회사입니다. 같이 일하게 됨으로써 2010 시즌에 경쟁력있는 레이싱카를 만들어내는것 뿐만아니라 포뮬러1의 최고가 되기위해 롱텀 파트너쉽을 구축해 나아갈겁니다.”

또한 두명의 새로운 드라이버들이 선정되었습니다. FW32차량을 운전할 Rubens Barrichello 씨와 Nico Hulkenberg 씨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루벤스 씨는 더 이상의 소개가 필요없는 드라이버입니다. 그는 포뮬러1 드라이버들 중에서 가장 경험이 많을 뿐만 아니라 올 해 드라이버 챔피언쉽을 위해 노력했던 열정적이고 능력있는 드라이버입니다. 니코 훌켄버그 씨는 이번 시즌 GP2에서 루키로 챔피언쉽을 가졌으며, 그 전엔 F3 유럽시리즈, 포뮬러 마스터즈, A1 GP, 그리고 포뮬러 BMW 독일에서 우승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포뮬러1 시즌을 학수고대하십니까? 저희가 My오리스 멤버분들에게 새로운 2010시즌을 위한 레이스 캘린더를 다운받으실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여기서 레이스 캘린더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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