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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바젤월드 미리보기: 살아있는 전설을 위한 시계

18.03.2009 - 2009 바젤월드 미리보기: 살아있는 전설을 위한 시계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리는 시계/쥬얼리 박람회인 바젤월드에 오리스는 매년 참여했으며 올 해도 역시 참여합니다. 이 박람회는 총 16만 평방미터의 전시관 크기에 45개국에서 온 2000여개의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100여개국에서 1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오시는 시계/쥬얼리 분야의 세계 최대규모의 행사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꿈의 홀"로 불리우는 홀 1.0에 오리스 부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호칭이며, 특히 올해 같은 경우 2009년에 새롭게 출시할 아주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오리스와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그 꿈이 현실로 이뤄졌습니다. 2009년 바젤 월드 박람회에서 출시될 오리스의 신제품들 중 하나는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우는 한 사람을 위해 헌정된 시계입니다.

과연 그 전설이 누구일지 알고 싶으시다면 My오리스에 가입하시면 그 멤버들에게만 공개되는 특별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신제품들의 실체들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바젤월드를 관람하실 시간이 되신다면 "꿈의 홀" (Hall 1.0, Stand C21)에 위치한 오리스의 부스를 방문해 주십시오. 2009년의 모든 신제품을 포함한 오리스의 팀원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너무 멀어 오실 수가 없으시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고객님을 위해 이번 바젤월드의 뉴스들과 사진들을 My오리스 뉴스 페이지를 통해 박람회 동안 및 이후에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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