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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프로다이버 시계가 바젤월드에서 데뷰무대를 가지다

15.04.2009 - 오리스 프로다이버 시계가 바젤월드에서 데뷰무대를 가지다

바젤월드, 1년동안 오리스에서 진행하는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입니다. 매년 그러했듯이 2009년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리스의 신제품 중 가장 하이라이트를 받은 제품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인상적으로 런칭을 한 오리스 프로다이버 크로노그래프였습니다.

프로페셔널 해양 다이버인 Roman Frischknecht 씨- 새로운 다이빙 파트너 - 와 오리스의 CEO이신 Ulrich Herzog 씨, 그리고 제품 개발부서장인 Ralf Hilbich 씨가 함께 세계각지에서 오신 프레스분들께 이 흥미로운 제품을 소개하였습니다.

Roman 씨와 그의 다이빙 팀원들과 함께 개발한 오리스 신제품은 51밀리미터 타이타늄 케이스를 가진 강인한 시계로 탄생되었습니다. 오리스사에서 새롭게 개발한 혁신적인 회전 안전잠금 장치는 다이빙 시계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고 이번 오리스 프로다이버 크로노그래프는 이미 애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신제품 프로다이버의 실제착용 모습과 바젤월드의 프레스 컨퍼런스의 이모저모 모습들을 보고 싶으시면 갤러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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