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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코스테 씨가 프리다이빙에서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수립하다 카를로스 코스테씨가 프리다이빙에서 기네스 세계신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19.11.2010 - 카를로스 코스테 씨가 프리다이빙에서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수립하다

오리스는 프리다이빙의 파트너인 카를로스 코스테씨가 수심 150미터로 새로운 기네스 신기록을 새운것을 축하합니다.

카를로스 코스테씨가 호흡 보조장치가 없는 프리다이빙에서 150미터로 새로운 기네스 신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베네주엘라 출신인 카를로스는 결사적으로 세계 기록을 넘기위해 한 개의 토치와 모노핀만을 착용한채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34세인 카를로스는 멕시코 유카탄 31마일 아래에 위치한 거대한 동굴인 Dos Ojos에서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카를로스씨가 어두운 동굴안에서 사용가능하도록 특별히 제작된 오리스 다이빙 컬랙션의 스페셜 모델이 이번에 수립한 세계 기록의 동반자로 카를로스씨와 함께 했습니다.

대회 직후 My오리스와 인터뷰하였습니다: "저는 10년동안 다이빙 대회에 참여하고 있고, 제가 달성한 가장 특별한 시도였습니다. 이번에 달성한 기록으로 저는 꿈을 이룬거와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동굴탐험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번 대회가 동굴에서 펼쳐지고 전문 프리다이버로서 이번 대회에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여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10년도 계속하여 저를 도와준 모든 오리스 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카를로스 씨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면, 갤러리를 방문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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