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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윌리엄즈팀과의 협조를 강화하다

11.03.2011 - AT&T 윌리엄즈팀과의 협조를 강화하다

스위스 시계 생산자인 오리스는 2011년을 맞아 영국 그루브에 본사를 둔AT&T 윌리엄즈팀과의 스폰서쉽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리스 로고가 이 멋진 영국 레이싱카에 확연히 강조되어 노출됩니다.

오리스와 윌리엄즈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쉽은 현재 8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1년에는 오리스 브랜드의 노출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오리스 로고는 두 대의 FW33 레이싱카의 노즈의 양면과 와 앞쪽 윙들의 옆면에 모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추가된 계약에는 두 명의 드라이버들의 가슴, 장갑 및 헬멧과 팀 유니폼에 모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롤리팝맨의 등면에는 오리스 로고와 그의 스그날 디스크에는 오리스 레드로터가 자리하게 됩니다.

오리스의 임원회장이신 Ulrich W. Herzog 씨가 말씀하셨습니다: “포뮬러1의 프레스티지한 감정은 오리스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수 있다는 점이 증명되었습니다. 진정한 기계식 시계 브랜드로서 오리스는 극도의 레이싱 환경과 고성능 차량과의 조화를 완벽하게 이루고, AT&T윌리엄즈 팀의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한 노력들과 숙련된 기풍들은 저희 브랜드의 슬로건인 ‘real watches for real people’과 접목됩니다.”

AT&T 윌리엄즈팀의 단장이신 Frank Williams 경께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훌륭한 파트너인 오리스가 저희 팀과의 관계를 유지해 주셔서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리스 브랜드를 팬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그 투자를 헛되지 않게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리스는 가장 오랫동안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고 저희 팀에게 더 많은 투자를 해 주셔서 흥분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저희는 이번 시즌 트랙에서의 성공을 통해 감사를 돌려드리고 팀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원하고 있습니다.”

모터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