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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정복하다 오리스 빅크라운 에어 레이싱팀 - 레노

11.09.2013 - 하늘을 정복하다

스위스 시계제조 업체 오리스는 '리노 비행 경주'에 참가하는 유일한 스위스 비행경주 팀의 시간기록 부문 파트너입니다. 이 파트너십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세 번째 한정판을 출시합니다. 본 제품은 성공작인 BC3 디자인을 기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리노 비행경주'의 역사는 196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매우 높은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항공기에 탑승한 조종사들이 기술 대결을 펼치는 공개 행사입니다. 스위스 비행 경주 팀도 2010년에 미국 네바다 주 리노에서 개최된 비행 경주'에 처음 출전하였습니다.

스위스 비행 경주 팀 소속 돈 비토 와이프레치티거(Don Vito Wypraechtiger)는 세계 일류 행사로 알려진 2010년 리노 대회에 참가자격을 따낸 최초의 스위스 국적 조종사입니다. 처음 시도한 '리노 골드 레이스'에서는 돈 비토가 2위를 차지하였지만, 2012년 대회에서는 동일 기록을 달성하면서도 근소한 차이로 탈락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스위스 비행 경주 팀은 '올해의 팀'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오리스 에어 레이싱 에디션 III의 디자인 특징은 분침에 빨간색과 흰색의 얼룩무늬 프린트인데, 이 디자인은 비행계기의 속도계 바늘에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독특하고 뚜렷한 시각성이 강조된 분침을 통해 비행 중인 조종사가 분 표시에 집중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조종사가 유시계 비행(VFR* )을 하는 동안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검정색 DLC 로 코팅 처리한 BC3 케이스와 직물로 제작한 시계줄이 VFR 조종사를 위한 최적의 시계가 되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분침 또한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단 1000 세트로 한정판매 되며, 윗면에 나침반이 표시되어 있는 특별 제작 항공제품용 상자에 담아 출시합니다.

오리스 에어 레이싱 에디션 III은 하늘을 정복하려는 뜻을 품은 모든 항공 스포츠맨들이 필수적으로 소장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 유시계 비행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