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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스포츠와 협력 사업을 벌이는 오리스

13.12.2013 - 아우디 스포츠와 협력 사업을 벌이는 오리스

스위스 시계제조 업체 오리스가 아우디 스포츠와 새로운 국제 파트너십의 장을 열면서 자동차 경주 무대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3년의 계약기간 착수에 긍지를 가지고, 이 새로운 파트너십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드높은 고급 자동차 생산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WEC와 DTM 참가팀의 공식 시계제조 파트너로서 오리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슴 설레게 하는 새로운 계약은 세계 일류의 르망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아우디 스포츠의 LMP1 자동차에 오리스의 브랜드가 데뷔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DTM참가하는 경주용 자동차들은 모두 오리스 로고를 부착하고 있으며, 두 자동차 경주대회에 참가하는 레이서들도 모두 손목에 스위스 시계 제조업체의 제품을 착용하여 새로운 파트너십을 홍보합니다.

최고의 자동차 경주 기록을 보유한 아우디 스포츠는 2013년에 열두 번째로 르망 24시간 레이스 타이틀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자동차연맹이 주최한 '세계 내구력 챔피언십 (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에서 차량 제조 및 레이서 부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오리스의 회장인 울리크 헤촉(Ulrich Herzog) 씨는 "오리스는 오랜 세월 동안 자동차 경주에 대한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이제 아우디 스포츠와 맺은 새로운 국제 스폰서십이 그 약속을 더 강화시켜 주고 있습니다. 오리스 브랜드의 핵심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정확성과 제품 혁신이며, 이러한 열정을 함께 나누고 있을 뿐만 아니라 크게 성공한 팀을 보유한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오리스만의 특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우디 스포츠의 사장인 볼프강 율리히 (Wolfgang Ullrich) 박사도 "오리스와 동승하게 되어 기쁩니다. 나는 똑같은 가치관의 공유가 우리 두 조직 사이의 멋진 파트너십을 위해 완벽한 화합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