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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표면 아래 담겨진 아름다움

06.11.2013 - 케이스 표면 아래 담겨진 아름다움

고품질 시계 제작의 유서 깊은 전통을 지키면서 장인 정신에 헌신해온 스위스 시계 제작업체 오리스는 시계 내부에 장착된 우아한 기계 장치들이 그들을 수용하고 있는 케이스의 디자인 만큼이나 아름답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신제품 오리스 아뜰리에 트랜스루슨트의 성공적인 디자인은 케이스 표면 아래에 장착된 복잡한 메커니즘을 또렷하게 보여 줍니다. 각각의 톱니가 매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보는 이의 넋을 잃게 하는 이 제품은 오리스의 숙련된 제작 기술을 돋보이게 합니다. 정교하게 제작된 짙은 색상의 분침은 투명한 미네랄 크리스털 문자판을 배경으로 시간 확인을 위한 시각효과를 높여 줍니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하여 수공예로 제작한 오리스 아뜰리에 트랜스루슨트의 최신 케이싱 스타일에서는 완벽하게 균형 잡힌 케이스 본체를 위해 러그 라인도 개선하였습니다. 악어 가죽 무늬를 넣은 검정색 송아지 가죽 시계줄과 스테인리스 스틸 잠금장치도 우아한 마무리를 자랑합니다.

이 제품은 대개 눈에 확 띄지 않는 정교한 공예 솜씨를 완벽하게 보여 주는 매력적인 시계입니다. 오리스 아뜰리에 트랜스루슨트는 시계 제작과 기계학에 호기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