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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의 달인들이 시계를 만나다 Masters of Speed Face the Clock

17.04.2014 - 스피드의 달인들이 시계를 만나다

오리스는 횔슈타인을 찾아온 아우디 자동차경주 레이서들을 환영합니다.

두 차례 르망대회 우승자 마르셀 패슬레르, 현재 DTM 의 챔피언으로 군림하고 있는 마이크 로켄펠러와 DTM신인선수 니코 뮐러가 시즌 개시 전 테스팅 기간에 잠깐 휴가를 얻어 오리스 횔슈타인 공장을 방문하여 시계제작 과정을 체험학습하고 있습니다.

로켄펠러, 패슬레르, 그리고 뮐러는 오리스 본사가 지정한 공장 투어 코스에 따라 자동차 운전 대신 시계제작 과정 견학 기회를 가졌습니다. 시계제작과 자동차 경주 모두에서 똑같이 필요한 집중력, 인내심 그리고 차분한 손길을 강조하면서, 자동차 레이서들은 오리스 아틱스 GT 시계를 재구성해보는 체험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리스 아틱스 GT는 오리스의 스포츠 크로노그래프 시계인데, 시속 300Km로 트랙을 따라 질주하는 카 레이서들의 동반자입니다.

오리스 회장 울리크 헤촉씨는 "아우디 레이서들을 우리 공장에서 맞이할 수 있는 기회는 절대적인 기쁨이었습니다. 세 사람 모두 승리에 대한 강한 열정을 내뿜고 있으며 모터스포트에 대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바로 오리스도 함께 나누고 있는 열정을 의미합니다. 오리스는 이들 모두에게 시즌을 향한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DTM(독일 자동차경주대회) 챔피언 마이크 로켄펠러는 "시계제작 뒤에 감춰져 있던 환상적인 기술을 그렇게 가까이서 체험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저는 특히 세공작업에 포함되어 있는 높은 수준의 정밀도, 기계학적 이론과 발명적 혁신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런 것들은 자동차 경주에서도 가장 중요한 특성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경주 세계에서 열정적인 후원자로서 오리스는 아우디 스포츠의 국제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과 DTM 팀의 '공식 시계협력업체'로 지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