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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하는 명품

12.05.2014 - 한 시대를 풍미하는 명품

스위스 시계제조업체 오리스는 110년의 역사를 이어온 독자적 시계제작의 열정을 바탕으로 세월의 시험을 견디는 명품 시계 창조에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오리스 그리니치 민 타임 한정판은 130년 전 표준 시간대를 제정한 시간기록 역사의 획기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세계표준시간의 개념은 130년 전 열차 시간표에 발생한 경미한 착오에 의해 기차를 놓친 철도 엔지니어로서 나중에 기사 작위를 받은 샌드포드 플레밍경이 처음 제안한 것입니다. 그의 아이디어는24-시간 개념을 기반으로 하는 시계와 자오선에 따라 시간대를 나누는 것이었는데, 1884년 국제자오선회의에서 이 제안이 채택되었습니다. 플레밍의 표준시간 개념은 여러 개의 본초 자오선을 제외시키는 과정을 통해 그리니치 표준시가 전세계의 새로운 시계 시스템의 중심이 되는 동시에 국제 날짜변경선의 출발점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다시 디자인한 아뜰리에 케이싱 내부에 날짜를 표시하는 오리스의 최첨단 모듈 무브먼트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오리스 그리니치 민 타임 한정판 제품은 착용자가 두 부분으로 나누어 제작된 푸셔 중에 하나를 누르면 변경 시간대 사이에서 앞뒤로 이동하도록 설계된 특수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니치 표준시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본 제품에는 두 번째 시간대 표시창 바늘 뒤에 섬세하게 그려진 지구본이 세계의 시간대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양식을 따르는 이 시계의 생산량은 1000개로 한정되어 있으며, 알려진 바와 같이 표준시 제정을 기념하는데 동참하는 시계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