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2차대전 빅크라운 스토리
오리스 폴리 배처
미 공군 기지에서 파일럿들이 출격을 앞두고 시간을 맞추고 있다.
파일럿을 위해 제작된 대형 용두(Big Crown)가 오리스 시계의 하나의 컬렉션을 만들어 냈다.
오랜 기간동안 특별한 파일럿 워치를 만들어온 회사에게 있어 항공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한 참여가 있는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오리스는 오랜 기간동안 항공역사로 부터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현대 항공역사가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2005년에는 피터 배처와 함께 마크1 허리케인 R4118의 복원과정에 참여하며 영국으로 복원된 동체를 가져오는데 힘썼으며 2003년에는 폴리 배쳐의 북극점과 남극점을 포함한 세계일주 비행을 지원하며 장애인들을 위한 기금마련을 진행했다.
오리스 파일럿워치 가장 두드러 진 특징은 2차 대전 당시 스위스 시계 장인들이 파일럿의 두꺼운 장갑을 고려해 제작된 큰 용두(Big Crown)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