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넬 햄턴

루이 암스트롱 존 맥러플러린

오리스 라이오넬 햄턴 재즈 워치 한정판, 1999년 발매

  • 음악과 미술로 연결된 오리스의 컬쳐부문 스폰서
  • Nicholas Tse
  • 리우 볼린
  • 오스카 피터슨
  • 밥 딜런
  • 디지 길레스피
  • 프랭크 시나트라
  • 찰리 파커
  • 듀크 엘링턴
  • 마일즈 데이비스
  • 루이 암스트롱
  • 라이오넬 햄턴
  • 존 맥러플러린
  • 앤디 쉐퍼드

1908년 미국 켄터키에서 태어난 라이오넬 햄턴은 리듬앤 블루스 그 자체였다. 비브라폰의 왕이라 불리울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열정적인 연주로 알려져 있다. 40년대에는 베니 굿맨의 밴드 '햄프'가 최초로 재즈 악기로서 비브라폰을 도입했다. 퀸시 존스와 웨스 몽고메리와 같은 위대한 연주자들과 함께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 냈다.

1999년 오리스는 90세 생일을 맞아 라이오넬 햄턴에게 바치는 420점 한정판의 재즈워치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