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미술로 연결된 오리스의 컬쳐부문 스폰서

Nicholas Tse

1996년부터 오리스 런던 째즈 페스티벌 로고

오리스와 함께 창조한 리우 볼린씨의 독특한 예술작품

  • 음악과 미술로 연결된 오리스의 컬쳐부문 스폰서
  • Nicholas Tse
  • 리우 볼린
  • 오스카 피터슨
  • 밥 딜런
  • 디지 길레스피
  • 프랭크 시나트라
  • 찰리 파커
  • 듀크 엘링턴
  • 마일즈 데이비스
  • 루이 암스트롱
  • 라이오넬 햄턴
  • 존 맥러플러린
  • 앤디 쉐퍼드

오리스는 1996년 런던 째즈 페스티벌을 스폰서한 이 후 음악분야과 뗄수없는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째즈 시계는 같은 해에 영국인 색스폰 연주자 앤디 셰퍼드 제품이였습니다. 그 이후 컬쳐와 음악분야에 걸친 많은 훌륭한 째즈 음악가분들에게 헌정하는 시계들이 출시되었습니다.

2007년 디지 길레스피 리미트드 에디션이 출시되었으며, 2005년 음악가이자 엔터테이너인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헌정하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2003년엔 찰리 파커, 2002년엔 듀크 엘링톤, 그리고 2000년엔 루이 암스트롱 리미티드 에디션이 있었습니다.

2009년 오리스는 째즈계를 떠나 싱어송라이터이자 시인, 음악가, 작가, 그리고 미술가인 밥 딜런에게 헌정하는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으며 성공한 아티스트들 중 한 명이 오리스와 함께 그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들었습니다. 2010년 오리스는 다시 째즈로 돌아와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오스카 피터슨에게 헌정하는 제품을 출시합니다. 그는 걸출한 경력은 총 8번의 그래미 상을 수상하였고 오리스 리미티드 에디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음악뿐만아니라 2010년 오리스는 환상적인 중국 아티스트인 리우 볼린 씨와 함께 또다른 컬쳐 컬랙션의 요소들을 가미하여 작업을 했습니다. '시간'이라는 컨셉에 맞춰 두 가지 작품을 같이 한 리우 볼린 씨는 2010년 오리스의 새로운 슬로건인 ‘Real watches for real people’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