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 Frischknecht

Carlos Coste 콜 모스킨

Roman Frischknecht - 실제 착용한 모습

오리스 프로다이버 크로노그래프 - 가장 안전성이 확보된 다이버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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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Frischknecht 씨는 스위스 사람으론 유일한 전무 근해 다이버입니다. 그는 독일 Bremerhaven의 locks and docks에서 수습과정을 시작한 후 10년이 넘도록 전문 다이버의 길을 가고 있는 분입니다. 어릴적에 읽었던 바다관련된 서적에서 그는 꿈을 키워온 로만씨는 지금 전세계 바다속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이빙뿐만아니라 로만씨는 인증받은 테크니컬 다이버로 습식 용접의 전문가입니다. 그의 일은 종종 포화챔버에서 몇 주간을 채류하면서 작업할 때도 있습니다.

2009년 바젤월드에서 로만씨는 오리스의 신제품 프로다이버 크로노그래프 제품의 런칭을 도왔습니다. 그는 인터네셔널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직접 라인강에서 다이빙을 연출하였습니다. 로만씨는 오리스의 전무 다이빙 파트너로 작업시 프로다이버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신기술인 회전안전잠금 시스템(RSS)은 전문다이버들을 위해 계발된 완벽한 다이빙 장비이고, 프로다이버 크로노그래프는 다이버들에게 가장 안전성이 확보된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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